우리는 아직도 저항중인가?
우리는 아직도 저항중인가?

군사정권에 저항했고 민주화에 공헌했던 선배들에게,
그리고 그 군사정권에 순응했었고 지금도 그때를 향수하는 선배들에게
우리는 아직도 저항해야 한다.

아무튼 어찌되었든 그들이 있었기에 이 나라가 성장 발전하였고, 좀더
합리적이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틀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때 서로 싸웠고 이겼으며 지금은 그들의 룰을 지키려고만 한다.

또한 그러나 그들의 룰은 지금 우리가 보기에는 잘못되었다.
그들은 여전히 구세대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며 그 사고방식으로 신세대를 억압하려한다.

좀더 합리적이고 좀더 인간적으로 사는 곳으로 이나라를 이끌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들의
룰을 깨고 좀 더 개선된 룰을 찾아야 한다.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나는 이런 글을 쓰는가?

"그들의 잘못은 아니지만 그들은 신념과 열정만 차있었지 전문지식이 부족했다."

좀더 나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들이 만든 토대위에서 우리의 전문지식을 키워야 한다.
좀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말로만 열정으로만 떠드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현재 상황을 헤쳐나갈
지식과 지혜를 키워야 한다. 그것도 디테일한 계획과 지식에 의해서이다.

회사에 들어가서 실무경험을 쌓는것이 아니라 회사에 들어가기 전에 학교에서 실무에 대비한 철저한 교육을 받아야
하고, 적극적으로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요구해야 한다.

구세대들의 생각처럼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배운다는 사고방식은 버려야 한다.

자기 분야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좀더 철저하고 세부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게 요즘 요구되는 실무자의 능력이다. 회사에 들어가서 자신의 능력을 펼쳐야지, 뽑혀서 교육을 받으련느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 그 사람을 뽑는가? 그 사람의 능력을 이용하기 위해서이다.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좀더 철저하게 검증받아야 한다.
그리고, 검증이 완료되고 능력이 인정되면 그 때 그 사람은 그 직장의 일원이 될수 있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한 사람을 뽑고 교육시키고 한다면 고용인과 피고용인 사이는 주종의 관계가 되면
수직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런 상태에서 수평구조를 요구할 수는 없다. 자신의 능력이 그 회사에 적합하고 그 회사도 그 사람의 능력이
필요하다면 그게 진정한 계약관계가 되고 그 둘간의 관계가 평등해질 수 있다.

그게 진정한 인간적 평등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이 시대의 비전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에게 이와같은 세상을 물려준 선배들에게 아직도 저항해야 한다.
아니 실제로 저항은 아닐것이다. 단지 우리는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그들이 물려준 토대위에
변화를 시켜야 한다.

우리의 지식과 지혜를 좀더 키우라. 좀더 교육을 합리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by 퍼지 | 2006/12/03 16:22 | 트랙백 | 덧글(0)
본전 생각 론
"본전 생각 난다" 라는 말처럼 이기주의적인 말이 없다.
이 말의 뜻은 난 옛날에 고생했는데 요즘 애들은 증말 편하구나 라는 대충 그런 의미가 될것이다.
그런데, 이 말은 나도 고생했으니까, 요즘애들도 고생해야 한다는 배아픈 심뽀가 숨어져 있다.
치졸한 심뽀이다.
하지만, 자신이 그 후배의 아버지라면 이런 말이 과연 나올수 있을까?
그래도 이런 말이 나온다면 그 사람은 아버지가 될 자격이 없을것이다.
나의 자식만큼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만큼은 나처럼 고생을 시켜서는 안된다. 다시는 그런 시행착오를 격게
해서는 안된다는 배려와 사랑이 있다면, 본전 생각은 못하게 될것이다.

좀더 아버지나 어머지다워라.
by 퍼지 | 2005/09/17 11:20 | 트랙백 | 덧글(0)
남의 인격에 대한 존중
남의 인격에 대한 존중은 모든 행동의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으로 태어난 그 순간부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부여받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이성을 갖든 갖지 않든 사람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사람으로서 인간으로서 가치를 부여받고 가능성과 비전을 부여받는 것이고,
그 생명자체의 가치는 무한핟다고 할수 있다.
현재 이 순간에 그가 밥벌레요 버러지로 불려질지라도 그 사람은 영웅이 될수도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는 사람이고
생명체이기 때문일것이다. 이런 인간 존중에 대한 전제가 모든 인간의 타인에 대한 행동의 근본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만약 노동운동의 예를 든다면, 노동자도 고용인과 같은 가능성을 부여받은 인간이란 인식을 갖고 협상이 이루어
져야 할것이다. 물론 회사의 입장에서 어떤 특정인의 회사기여도에 대한 가치도 물론 고려를 해야함은 당연할것이다.
그렇지만, 그와 같은 고려도 인간 좀엄의 가치위에서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은 결론에 도달하면, 모든 사람은 자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회사에 봉사해야 하며, 그 봉사의 타당한 댓가를
받는 것이며, 그와 더불어 인간적인 생활을 영위할 권리도 갖는다고 할수 있다
by 퍼지 | 2005/09/17 11:16 | 트랙백 | 덧글(0)
삼인행이면 필유아사라 - 공자
공자말중에

삼인이 가는 중에는 두 사람은 스승이 될수 있다고 했다.
한사람은 배울게 있어서 스승이 되는 것이고, 다른 한 사람은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 교훈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 악행을 행한 사람을 보고 "교훈을 얻었네요. 고맙습니다" 라고 말할수 없는 것이다 .
사람의 삶이란 것이 그런것 같다. 서로 어쩔수 없이 도움을 주면서 살뿐이지. 그 도움을 준것을 가지고 고맙다고 할수 없는 것 같다. 단지 그것은 삶일 뿐이고, 그 사람의 역사일 뿐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면 될듯하다.
by 퍼지 | 2005/09/17 11:12 | 트랙백 | 덧글(2)
변증의 도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뭔가 충돌하고 상충하고 싸우는 것조차 아름답다.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자신의 철학을 갖고
사람들은 산다. 각 사람마다 이런 사고관이나 가치관이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남과 다른 자신의 가치관
때문에 싸우게 되면 자신은 자신이 알지못하는 어떤 사고나 이유나 여견을 알수 있게 된다. 좋은 말로 얘기하고 좋게
풀수 도 있을것이다. 그렇지만, 강한 어필을 하는 방법은 싸우고 남의 사고방식, 즉 그사람이 깨치지 못하는 여건이
있슴을 각인시켜주는 것도 멋진 방법 중에 하나인듯하다. 겉에서 보기에는 보기에 안좋아 보일지도 모르지만,
발전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것도 같다.
그래서, 가끔은 싸우는게 아름답다. 그래서, 서로 미워하는 것도 아름답다.
모두가 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만들어가는 영광이 될것이다.
혹시, 변증법이라는 논리법을 주창한 사람은 이런 아름다움을 이미 간파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그런데 말이야! 이런 화나는 감정을, 부아가 올르는 이런 감정을 인간인 나로써는 기분이 좋은것만은 아니네 ^^
by 퍼지 | 2005/09/17 11:09 | 트랙백 | 덧글(0)
좋은 회사
* 회의시에 서기를 정해서 회의록을 작성 의무화

- 회의가 끝나면 각자 기억하게 되고 각자 다른 회의 토픽과 결과를 가지게 되어서 차후 작업진행에 있어서, 서로
싱크가 맞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회의가 끝나고 회의참석자에게 회의 진행사항 및 결과를 기록하는 서기를 두어서
그 사람이 회의참석자에게 메일을 발송하는 방식이면 더 휴욜적일듯 합니다. 그 회의록을 토대로 다시
논의를 할수 있을것이구요.
전체 팀회의가 이루어진다면, 자신의 팀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 각 팀별로 한명씩 회의록을 작성하게 해두면
회의록 작성자의 안건 이해에 대해서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 sync 맞추기 - 각 팀 별로 반드시 모든 메일을 받을수 있게 하기

- 최근에 느낀 것이지만, 자신의 팀이라고 해도 자신의 팀원이 현재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조차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서로의 일에 대해서 무엇을 하는지 몰고 있어서, 외부업체와의 대응에 있어서 문제점을 발생시킵니다. 즉, 어떤 외부업체의 어떤 일을 하고 있었고, 어떤 문제가 있어서 어떻게 해결되었는지를 메일을 통해서 확인할수만 있다면, 그 메일을 현재 보지는 않더라도 나중에 대응할일이 있어서 보게 되며, 대응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by 퍼지 | 2005/09/17 11:05 | 트랙백 | 덧글(0)
편안한 회사
남을 이해하지 못할 만큼 여유가 없고 힘들다
이렇게 바쁜 사람들에게 2번 생각하지 않고 첫눈에 이해할수 있게 만들어 줄것.
이게 편안한 회사인것 같다.
첫눈에 오해가 생기지 않게 만들수 있는 우수하고 합리적인 시스템을 위하여
by 퍼지 | 2005/09/17 11:00 | 트랙백 | 덧글(0)
개발에 대한 도
천천히 충분히 음미하면서 받아들이면, 어렵게 느껴지던 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느낄거에요.
윈도우 98, 윈도우 ME, 윈도우 2000, 윈도우 XP, 윈도우 2003, 그리고 윈도우 2000, 윈도우 XP, 윈도우 2003은 각
서비스팩별로 OS 이미지를 구워야 할 것이고, 각각에 대한 드라이버를 테스트해야겠지요. 그리고 자금적인 여유가 된다면, 모든 종류의 메인보드에 대해서 이런 OS 각각에 대해서 테스트를 해봐야겠지요.
이 뿐만이 아닐거에요. 이 각 하드웨어에 접착/탈착되는 모든 장비에 대해서도 테스트르 해야하구요. 힘들어보이나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해보세요. 그러면 길이 보입니다. 방법이 보이고, 체계화가 될것입니다.
by 퍼지 | 2005/09/17 10:58 | 트랙백 | 덧글(0)
천천히 빨리 해라 ^^
이 말은 마음의 여유는 갖되, 긴장을 약간씩 유지하라는 말이 되겠다. 즉, 일을 하는데 있어서, 너무 서두르지도 말며, 너무 느긋하지도 말아라. 중도를 지키며 일하라는 것이다.
by 퍼지 | 2005/09/17 10:55 | 트랙백 | 덧글(0)
예의의 道

- 예의를 갖춰라. 예의를 갖춘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다. 격식을 갖춘다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서 잘 알 필요가 있다. 만약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자신이 상대방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지 알수 없는 것이다. 항상 인상을 쓰고 다니는데, 그걸 모르고 있으면, 이건 상대방이나 만나는 사람에 대한 큰 실례가 될것이다. 상대방이 큰 불편을 느끼지 않게 옷차림에 신경쓰며, 표정을 합리적으로 갖추며 하는 이런 모든일들이 예의를 지키는 것이 될것이다. 우선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그럴려면 거울을 자신있게 보라. 두려워도 용기를 내서 보고 부딪쳐라!
용기를 내라! - 이주일은 참 예의 바른 사람 - 불편함 배려
by 퍼지 | 2005/09/17 10: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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